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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17 00:37 modify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uewindy 2016.02.03 20:46 신고 modify delete

      방명록을 두 개 남기신 걸 이제야 봤네요. 너무 반가워서 밑에껄 못 봤나봐요.
      아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구요. 공부 하시는 거 잘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느끼지만 무언가 하고 싶은 일이 있고 그걸 위해 노력하는 건 좋은 일이자 대단한 일 같아요.
      꾸준히 노력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니까요. 저 같은 사람은 못하거든요.
      살아보니 꿈이 없는 삶이란 건 생각보다 더 재미없더라구요.
      하지만 어떻게든 살아왔고 앞으로도 어떻게든 살아는지겠죠.
      씁쓸한 인생입니다.

      독후감도 못 올리고 그랬는데 도움이 되신다니 민망하네요.
      보통의 존재는 좋았는데 후속 에세이는 별로라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벚꽃 다시 벚꽃이 비채에서 출간된 미미여사 책이죠?
      원래 미미여사 에도시대 소설이 10년간 북스피어에서 나오던건데
      인지도가 생기니 얌체처럼 비채에서 빼앗아서 출간한 책이라 부러 안 읽고 있는 책이에요.
      아마도 앞으로도 안 읽을 거 같아요.

      내일은 목요일, 금요일이면 좋았을것을 ㅠㅠ
      이틀 더 힘내봐요 우리~


  2. 2016.01.27 20:20 modify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uewindy 2015.02.17 10:18 신고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

      태국은 벌써 더위 시작이군요. 한국은 아직 추워요. 어서 따듯해지면 좋겠는데...
      더운 나라는 정말 난방에 신경을 안 쓸테니 기온이 조금만 내려가도 춥긴하겠어요.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온돌이 정말 좋긴해요.

      다시 공부 시작하신다니 응원할게요. 항상 그렇지만 목표가 있고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전 딱히 목표도 하고 싶은 일도 없이 사는지라 스스로가 한심해질때가 많거든요.
      그렇다고 하루 하루 충실하게 보내는 것도 아니고... 한심하죠.

      여행은 정말 시간이 있을 때 해야하더라구요. 시간 있고 기회 있을 때 여행 많이 다니세요. 부럽습니다.
      저도 나이들수록 운동의 필요성은 느끼는데 게을러 터져서 쉽지 않아요.
      싸이클이라도 사서 돌릴까 싶다가도 장식품이 될 것 같아서 망설여지고.

      전 오늘부터 일주일간 설 연휴랍니다. 올해는 휴일이 거의 없어서 이번 설 연휴가 제일 긴 휴가가 될 것 같아요.
      조카들 때문에 편히 쉬지는 못 하겠지만 최대한 뒹굴거려 보려고 합니다.

      남은 태국 생활 마무리 잘 하시구요. 건강 잘 챙기시고.
      제 번호는 그대로이니 한국 오시면 연락주세요.


  3. 2014.11.27 09:52 modify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uewindy 2014.11.27 11:33 신고 modify delete

      아니 ㅠㅠ 요즘엔 팬질이고 뭐고 만사가 귀찮아 ㅠㅠ
      승달씨는 나 없어도 잘 먹고 잘 살테니 뭐 걱정 안 한다네 ^^
      너는 잘 지내지? 트윗 스톡킹 하다보니 다른 남정네에게 빠져있더군.
      그런와중에 승달씨도 챙기고 부지런하구만!


  4. 2014.09.15 11:40 modify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uewindy 2014.09.15 15:50 신고 modify delete

      블로그 오래 방치하면 스팸으로 도배가 되던데, 그런 블로그들은 스팸 차단을 안 해놔서 그런건지.

      9월도 반이 지났어요. 이러다 또 금방 12월, 연말 연초.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시간이 빠르네요.
      전 다이어리는 진작에 사는 걸 포기했어요. 사도 앞부분만 쓰고 안 쓸걸 알기때문에 ㅠㅠ

      오우~ 책을 주신다니 여긴 비밀글이 안돼니 블로그 방명록쪽에 남겨놓을게요.


  5. 쉬크냥 2014.06.16 10:40 신고 modify delete reply

    아아-
    저도 남몰래 이 스킨을 흠모하고 있는데^^;;

    오랜만이에요 :)

    블로그를 계속 방치해뒀더니
    막 스킨이 지멋대로 바뀌어있고..ㅠㅠ

    다시 재정비를 살짝쿵 하려하는데..
    거참 요즘은 너무 게을러졌어요..ㅠㅠ

    • bluewindy 2014.06.16 13:42 신고 modify delete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스킨을 탐내는 분들이 종종 계시는군요. ^^
      블로그를 방치해두면 스킨도 막 바뀌나요? 그건 뭔가 무서운데요 ㅠㅠ
      저도 게을러터져서 독후감이 매번 밀려요. 쓰는 속도가 읽는 속도를 못 따라가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