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블로그에선 되도록 예쁘고 바른 말로 포스팅을 하려고 애쓰고 있으니, 댓글이나 방명록에 글 남기실 때 조금씩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의 포스팅은 저의 소소한 독후감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소수의 방문자분들과의 교류로 채워지는 변방의 독서 블로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믿을 수 없는 카운터의 숫자보다 꾸준한 방문과 관심 어린 댓글을 달아주시는 몇 안 되는 방문자분들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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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계열, 무채색, 바람, 바다, 하늘, 고양이, 책, 음악 들으면서 책 읽기, 책 냄새, 서점, 소설, 수필, 콘서트, 혼자 놀기, 영화관에서 영화 보기, 마음 맞는 사람과의 여행, 좋은 일을 앞두고 느끼게 되는 설렘, 지푸라기나 마른 콩깍지 등이 타는 냄새, 깔끔하고 단순한 디자인, 대형 마트 구경, 과일, 채소, 냉면, 국수, 한식, 회, 젤리, 요거트, 다크 초콜릿, 매콤하고 담백한 음식, 예쁜 손, 매력적인 목소리, 긴 속눈썹, 대화가 통하는 사람, 예의 바르고 매너를 지킬 줄 아는 사람, 인성이 바른 사람, 글 잘 쓰는 사람, 우리말, 한글, 불교의 가르침, 햇살 좋은 봄날과 가을날, 라일락 향기, 블로그, 인터넷, 비행기 타기, 약식, 사진 찍기, 쇼생크 탈출, 어린 왕자, 무소유,  사이다, 메론 소다, 아메리카노, 탄산수, 햇빛에 잘 마른 빨래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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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없는 호기심과 솔직함, 쓸데없는 말이 많은 사람, 잘난 척, 있는 척, 강약약강, 자신만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사람, 생각 없이 내뱉은 말로 상대방을 상처 주는 사람, 부정적인 말과 아프다는 말을 달고 사는 에너지 뱀파이어들, 약속 어기는 사람, 너무 달라붙는 동물이나 사람, 우유부단, 지구 상에 존재하는 모든 곤충과 벌레들, 기름기 많은 음식, 번데기, 골뱅이 & 소라종류, 혐오 음식, 술, 간장게장, 추운 날씨, 이기적인 종교인, 관람차 타기, 소음, 잠 자리 바뀌는 것, 사람 많은 곳, 사진 찍히기, 후리지아 향기, 버릇없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의 부모, 겉만 번지르르한 것들, 폭력, 폭언, 도박, 에어컨 바람, 자동차 냄새, 공공장소나 길거리에서 담배 피우고 침 뱉는 것들, 지독한 향수, 비, 눈, 컴퓨터 & 인터넷 고장...